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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tta - the museum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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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33년에 M D Kelekian 기증
31934년 한국 도자기 유물 여러 점이 스웨덴역사박물관을 통해 동아시아박물관에 입수되었다. 이 유물들은 1920-30년대 일제강점기에 한국에서 발굴 조사를 진행했던 고고학자 우메하라 스에지(梅原末治; 1893-1983)을 통해 스웨덴역사박물관이 소장하게 된 것들이다. 네 점의 유물들이 현재 동아시아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11934년 한국 도자기 유물 여러 점이 스웨덴역사박물관을 통해 동아시아박물관에 입수되었다. 이 유물들은 1920-30년대 일제강점기에 한국에서 발굴 조사를 진행했던 고고학자 우메하라 스에지(梅原末治; 1893-1983)을 통해 스웨덴역사박물관이 소장하게 된 것들이다. 위의 유믈을 포함해 네 점의 유물들은 현재 동아시아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21975년 12월 작가에게 직접 구입
11976년에 구입
21976년에 작가에게 직접 구입
11988년에 또다른 작품(유물번호 OM-1988-0028 참고)과 함께 작가에게 SEK8.000에 직접 구입했다.
11988년에 또다른 작품(유물번호 OM-1988-0029 참고)과 함께 작가에게 SEK8.000에 직접 구입했다.
52006년 3월에 존 윙스트란드(John Wingstrand) 대사가 기증
12006년 3월에 존 윙스트란드(John Wingstrand) 대사가 기증(?)
1Greta와 Georg Edlund의 유증을 Victoria Lindström으로부터 1967년에 SEK2.000에 구입
1Gulli Högbom 기증
1Nils Fredrik and Paul Olof Rudebeck 기증
23게르트루드 순드그렌(Gertrud Sundgren)으로부터 구입
1게르트루드 순드그렌(Gertrud Sundgren)으로부터 구입
8게르트루드 순드그렌 백스트룀(Gertrud Sundgren-Bäckström) 기증
1게르트루드 순드그렌 백스트룀(Gertrud Sundgren-Bäckström)으로부터 구입
2게르트루드 순드그렌으로부터 구입
7게오르크 폰 베케시 (Georg Von Békésy) 소장, 노벨 재단
1구스타브 아돌브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이 왕세자 시절인 10월 1926년에 평양에서 ¥8에 구입한 잔이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기증.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신라의 수도였던 경상북도 경주에서 발견되었고 왕세자와 왕세자비 부부가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한 것이다 (“왕세자와 왕세자비 폐하께서는 한국에서 유래한 유물 두 점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한국 남부 경주에서 발견된 상형토기 파편 두 점. 신라 시대. K4025: 1-2.” ). 스웨덴 구스타브 왕세자 (Crown Prince Gustaf Adolf; 이후 국왕 구스타브 아돌프 6세; 1882 – 1973)와 루이즈 왕세자비 (Crown Princess Louise; 1889 – 1965)가 1926년 10월에 한국 방문 당시 이 유물을 수집하였다. 구스타브 왕세자는 한국 미술과 고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왕세자 부부가 경주를 방문한 당시 같은 해 10월 10일에 5세기의 신라 고분인 서봉총 발굴작업에 참여했다. 주요 발굴 유물 중에는 봉황 장식의 금관 (보물 제339호, 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본관-014319-00000)이 있으며, 왕세자는 귀중한 삼국시대 금 귀걸이 (소장품 번호K-04026-001)를 기념선물로 받았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 (瑞典)에서 “서瑞” 자를 빌려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를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왕세자가 직접 심은 소나무가 경주문화원 앞에 그대로 남아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기증.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신라의 수도였던 경상북도 경주에서 발견되었고 왕세자와 왕세자비 부부가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한 것이다 (“왕세자와 왕세자비 폐하께서는 한국에서 유래한 유물 두 점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한국 남부 경주에서 발견된 상형토기 파편 두 점. 신라 시대. K4025: 1-2.” ). 스웨덴 구스타브 왕세자 (Crown Prince Gustaf Adolf; 이후 국왕 구스타브 아돌프 6세; 1882 – 1973)와 루이즈 왕세자비 (Crown Princess Louise; 1889 – 1965)가 1926년 10월에 한국 방문 당시 이 유물을 수집하였다. 구스타브 왕세자는 한국 미술과 고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왕세자 부부가 경주를 방문한 당시 같은 해 10월 10일에 5세기의 신라 고분인 서봉총 발굴작업에 참여했다. 주요 발굴 유물 중에는 봉황 장식의 금관 (보물 제339호, 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본관-014319-00000)이 있으며, 왕세자는 귀중한 삼국시대 금 귀걸이 (소장품 번호K-04026-001)를 기념선물로 받았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 (瑞典)에서 “서瑞” 자를 빌려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의 방문과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소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2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기증.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왕세자와 왕세자비 부부가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한 것이다 (“왕세자와 왕세자비 폐하께서는 한국에서 유래한 이 유물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 스웨덴 구스타브 왕세자 (Crown Prince Gustaf Adolf; 이후 국왕 구스타브 아돌프 6세; 1882 – 1973)와 루이즈 왕세자비 (Crown Princess Louise; 1889 – 1965)가 1926년 10월에 한국 방문 당시 이 유물을 수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스타브 왕세자는 한국 미술과 고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왕세자 부부가 경주를 방문한 당시 같은 해 10월 10일에 5세기의 신라 고분인 서봉총 발굴작업에 참여했다. 주요 발굴 유물 중에는 봉황 장식의 금관 (보물 제339호, 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본관-014319-00000)이 있으며, 왕세자는 귀중한 삼국시대 금 귀걸이를 기념선물로 받았다. 또한,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 (瑞典)에서 “서瑞” 자를 빌려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의 방문과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소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기증.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왕세자와 왕세자비 부부가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한 것이다 (“왕세자와 왕세자비 폐하께서는 한국에서 유래한 이 유물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 스웨덴 구스타브 왕세자 (Crown Prince Gustaf Adolf; 이후 국왕 구스타브 아돌프 6세; 1882 – 1973)와 루이즈 왕세자비 (Crown Princess Louise; 1889 – 1965)가 1926년 10월에 한국 방문 당시 이 유물을 수집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스타브 왕세자는 한국 미술과 고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왕세자 부부가 경주를 방문한 당시 같은 해 10월 10일에 5세기의 신라 고분인 서봉총 발굴작업에 참여했다. 주요 발굴 유물 중에는 봉황 장식의 금관 (보물 제339호, 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본관-014319-00000)이 있으며, 왕세자는 귀중한 삼국시대 금 귀걸이를 기념선물로 받았다. 또한,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 (瑞典)에서 “서瑞” 자를 빌려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의 방문과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소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왕세자와 왕세자비 부부는 1927년에 귀국 이후 금 귀걸이와 더불어 왕세자가 직접 입수하거나 선물로 받은 유물은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소장품으로 등록되었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기증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신라의 수도였던 경상북도 경주 주변의 고분에서 발견되었고 왕세자와 왕세자비 부부가 이 유물을 조선총독부 총독인 사이토 마코토 (1858 – 1936)에게 선물로 받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한 것이다 (“왕세자와 왕세자비 폐하께서는 한국에서 유래한 유물을 동아시아박물관 소장에 기증했다. 한국 남부 경주 주변의 고분서 발견된 금귀걸이. 신라 시대 (5세기 혹은 6세기). 사이토 자작(子爵)[?]에게 선물 받았다.”). 스웨덴 구스타브 왕세자 (Crown Prince Gustaf Adolf; 이후 국왕 구스타브 아돌프 6세; 1882 – 1973)와 루이즈 왕세자비 (Crown Princess Louise; 1889 – 1965)가 1926년 10월에 한국 방문 당시 이 유물을 수집하였다. 구스타브 왕세자는 한국 미술과 고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왕세자 부부가 경주를 방문한 당시 같은 해 10월 10일에 5세기의 신라 고분인 서봉총 발굴작업에 참여했다. 주요 발굴 유물 중에는 봉황 장식의 금관 (보물 제339호, 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본관-014319-00000)이 있으며, 왕세자는 위의 귀중한 삼국시대 금 귀걸이를 기념선물로 받았다. 또한,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 (瑞典)에서 “서瑞” 자를 빌려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를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왕세자가 직접 심은 소나무가 경주문화원 앞에 그대로 남아 있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국왕이 왕세자 시절인 1928년 5월에 런던 Bluett&Sons(?)에서 £2에 구입한 것이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0월 1926년에 경주에서 ¥13에 구입.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0월 1926년에 경주에서 ¥50에 구입.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0월 1926년에 경주에서 50센(銭)(?)에 구입.
3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0월 1926년에 경주에서 50센(銭)에 구입.
4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0월 1926년에 경주에서 50센(銭)에 구입.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1월 1965년에 런던 Bluett & Sons에서 £48에 구입.
2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926년에 경주에서 50센(銭)에 구입.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1926년에 경주에서 50센(銭)에 구입.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6월 1923년에 런던 Yamaka에서 £4에 구입.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8월 1920년에 런던 Bluett & Sons, 377 Oxford Street에서 £7.10에 구입.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이 다섯 장의 탑본은 1962년 9월 경주의 최정채(?)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1882 – 1973)에게 선물한 것이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이 접시는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유물은 1972년 10월에 런던 Bluett&Sons에서 £250에 구입한 것이다.
4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이 기증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네 점의 소장품 중의 하나로 신라의 수도였던 경상북도 경주에서 인근에서 발견되었고, 왕세자와 왕세자비 부부가 한국을 방문한 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한 것이다. (“왕세자와 왕세자비는 한국에서 유래한 소장품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하였다. ’신라 야키’ 신라 시대 도기. 5세기 혹은 6세기. 한국 남부지방 경주 인근에서 발견됨. K4027: 1-4.” ). 스웨덴 구스타브 왕세자 (Crown Prince Gustaf Adolf; 이후 국왕 구스타브 아돌프 6세; 1882 – 1973)와 루이즈 왕세자비 (Crown Princess Louise; 1889 – 1965)가 1926년 10월에 한국 방문 당시 이 유물을 수집하였다. 구스타브 왕세자는 한국 미술과 고고학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왕세자 부부가 경주를 방문한 당시 같은 해 10월 10일에 5세기의 신라 고분인 서봉총 발굴작업에 참여했다. 주요 발굴 유물 중에는 봉황 장식의 금관 (보물 제339호, 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본관-014319-00000)이 있으며, 왕세자는 귀중한 삼국시대 금 귀걸이를 기념선물로 받았다. 또한,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 (瑞典)에서 “서瑞” 자를 빌려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의 방문과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소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기증 소장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왕세자가 1938년 11월 1일에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한 것이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기증 이 그릇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유물은 12월 1909년에 런던 Franck Co에서 £2에 구입한 것이다. 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두 점의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두 점은 국왕이 1962년 8월에 경주의 최정채(?)에게 받은 것이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매병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매병은 11월 1912년에 런던 S.M Franck Co에서 £10에 구입해 처부모에게 선물로 받은 것이다. 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위의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매병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유물은 10월 1926년에 경주에서 ¥ 3에 구입한 것이다. 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위의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병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이 왕세자 시절인 10월 1926년에 서울에서 ¥15에 구입한 병이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상자는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을 다른 유물들과 함께 1974년에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1973년 구스아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이 상자 및 상자 안에 보관되어 있는 옥비녀는 1961년 11월 스톡홀름에서 경희대학교의 총장을 지낸 조영식 박사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상자 및 뚜껑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을 다른 유물들과 함께 1973년에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1973년 구스아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이 상자, 상자의 뚜껑 및 상자 안에 보관되어 있는 옥비녀는 1961년 11월 스톡홀름에서 경희대학교의 총장을 지낸 조영식 박사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1911년 런던 S.M Franck Co에서 6파운드에 구입했다. 이 청자 완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가 처음으로 수집한 한국 유물로, 다른 유물들과 함께 1973년에 동아시아 박물관을 통해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국왕 사후인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유물은 국왕이 1962년 8월에 경주의 최정채(?)에게 받은 것이다. (1973년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기록)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유물은 국왕이 1962년 8월에 경주의 최정채(?)에게 받은 것이다. (1973년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기록)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을 다른 유물들과 함께 1974년에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1973년 구스아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이 비녀는 1961년 11월 스톡홀름에서 경희대학교의 총장을 지낸 조영식 박사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유물은 국왕이 소장했던 것을 다른 유물들과 함께 1973년에 동아시아박물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10월 1926년에 서울에서 ¥ 8에 구입했고, 1931년에 루이즈에게 선물했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잔과 탁잔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유물은 국왕이 왕세자 시절인 10월 1926년에 조선총독부 총독인 사이토 마코토 (1858 – 1936)에게 받은 것이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King Gustaf VI Adolf; 1882 – 1973) 유증 이 항아리는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항아리는 1972년 10월 11일에 국제구호개발 비정부단체(NGO)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인사부장인 고드 옌슨이 스톡홀름에서 왕에게 선물한 것이다. 기증자가 남긴 기록에 의하면 이 항아리는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서 수집된 것이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King Gustaf VI Adolf) 유증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1973년 남긴 기록에 따르면, 이 유물은 그가 10월 1926년 오늘날의 북한 평양 근처의 한 중학교 교장으로부터 선물 받은 것이다. 그러나 이 기와는 신라의 고도(古都)인 경주에서 1920년대 초에 출토된 것이다. 무늬와 장식 기법으로 보아 이 기와는 통일신라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짐작된다. 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King Gustaf VI Adolf) 유증 이 유물은 1951년에 카이서 박사를 통해 김동호에게 선물로 받았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국왕 사후인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기증 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왕세자 시절인 1926년에 한국을 방문하는 동안 신라토기경주고적보존회(新羅土器慶州古蹟保存會)로부터 받았으며, 1927년에 귀국한 후에 동아시아 컬렉션에 기증했다.
3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국왕 사후인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왕세자 시절인 1926년 10월에 평양에서 일본인 수집가 모로카로부터 받은 수막새이다.
1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이 유물은 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이 왕세자 시절인 1926년 10월에 평양에서 일본인 수집가 모로카로부터 선물 받은 것이다 기증자에 의하면 이 유물은 낙랑군 지역에서 출토된 것이다.
1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유증 이 항아리는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항아리는 1926년 10월에 서울에서 ¥15에 구입했다.
1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으로,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병은 1947년 8월 헤셜 존슨(Herschel Johnson; 전 주스웨덴 미국 공사)이 왕에게 선물한 것이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은1882년 태생으로 고고학, 시각예술과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인문학적 연구의 진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고학과 관련이 있는 위원회, 기관 및 협회의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스웨덴 동아시아 박물관의 설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어린 나이에 중국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하였고, 저명한 중국미술 전문가 및 수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자신의 감식안을 발전시켰다. 또한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품과 고고학적 유물의 연구 및 수집 활동 분야의 선구자로서 그가 초기에 수집한 한국 유물로는 각각 1911년과 1912년에 수집한 고려 청자 완(소장품 번호OM-1974-1771) 한 점과 청자 철화 매병 (소장품 번호OM-1974-1772) 한 점이 있다. 이후 왕세자 시절인 1926~27년에 왕세자비 루이즈와 함께 미국에서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세계 여행을 떠났는데, 이 여행은 개인적인 목적 이상의 외교적 중요성을 지닌 것이었다. 왕세자 부부는 한국에 도착하여 먼저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머무르며 주요 유적지를 찾는 한편 왕세자는 5세기 신라의 왕실 고분인 서봉총의 발굴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926년 10월 10일). 서봉총에서는 봉황 장식이 있는 금관과 함께 여러 귀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이 금관은 보물 제33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소장품 번호: 본관(本館)-014319-00000) . 발굴 참여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왕세자가 선물로 받은 삼국시대의 금귀걸이는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 소장품 번호K-04026-001로 등록되어 있다. 서봉총은 스웨덴의 한자 명칭인 서전(瑞典)에서 “서瑞”자를 빌리고 출토된 금관의 장식인 봉황의 “봉鳳”자를 따서 붙인 이름으로, 현재 고분 근처에서 왕세자 부부의 방문과 왕세자의 발굴참여가 기록된 기념비 및 왕세자가 심은 나무를 찾아 볼 수 있다. 이후 스웨덴의 국왕이 된 왕세자의 한국 방문은 양국 간 교류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경주에 이어서 서울과 평양을 방문하며 당시 왕세자는 많은 한국 유물을 직접 수집하거나 선물로 받았는데, 그 중 대부분이 삼국시대의 고고학적 유물들이다. 왕세자 부부는 귀국 이후 한국 여행 중에 입수한 금귀걸이를 포함하여 대략 10점의 유물을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한국에서 수집한 나머지 유물들과 세계여행 전후에 모은 한국 유물들은 1973년에 다른 유물들과 함께 동아시아박물관을 통해 국가에 유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국왕의 한국 유물 컬렉션은 한국 역사와 문화 그리고 고고학에 대한 그의 높은 관심과 뛰어난 감식안을 반영하며 희귀하고 자료적 가치가 높은 유물들을 포함하고 있어 동아시아박물관 한국 컬렉션의 핵심을 이룬다.
1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 이 유물은 구스타프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1882 – 1973)이 왕세자 시절인 1926년 10월에 오늘날의 북한 평양 근처의 한 중학교 교장으로부터 선물 받은 것이다.
4구입
3국무 장관인 올레 헬베리(Olle Hellberg)로부터 구입
1군나르 훌트마르크(Gunnar Hultmarks)가 1991년에 박물관에 기증
1군넬 리리아(Gunnel Lilja)로부터 SEK3.000에 구입.
3군넬 리리아스의 유증을 얀 테겔린이 기증
1군넬 릴야스 얀 테겔린 통하여 유증
13그레타 달스트룀(Greta Dahlström) 기증
1그뢴발 대사와 그의 부인 잉예르 그뢴발 기증.
1그뢴발 대사와 그의 부인 잉예르 그뢴발로부터 2000SEK에 구입.
1닐스-에릭 외드만(Nils-Erik Ödman) 사령관과 잉아 외드만(Inga Ödman) 기증
4닐스 프레드릭 (Nils Fredrik)과 폴 올로프 루데벡 (Paul Olof Rudebeck) 기증
1대한민국 대사관 기증
1동아시아박물관 후원회(föreningen Östasiatiska museets vänner) 기증
1동아시아박물관 후원회 기증
1라르스 바리외(Lars Vargö) 기증
4라쉬 에릭 바르빙에(Lars Erik Warfvinge) 박사가 기증 1972년에 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 (1913–1992)는 130점의 인장과 더불어 삼국시대 도자기와 고려시대에 제작된 금속 재질로 된 물건 등을 포함한 여덟 점의 유물, 총 138점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바르빙에 박사는 스웨덴인 의사로 1965년에서 1967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 파견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바르빙에 박사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지역 시장, 골동품점을 통해 유물을 수집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에는 그의 아들인 옌스 에릭 바르빙에가 동 박물관의 한국 유물 컬렉션에 총 23 점의 유물을 기증했으며, 여기에는 다수의 도자기와 고려시대 금속 재질의 유물이 몇 점 포함되어 있다.
1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Dr Lars Erik Warfvinge)가 기증 1972년에 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 (1913–1992)는 130점의 인장과 더불어 삼국시대 도자기와 고려시대에 제작된 금속 재질로 된 물건 등을 포함한 여덟 점의 유물, 총 138점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바르빙에 박사는 스웨덴인 의사로 1965년에서 1967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 파견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바르빙에 박사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지역 시장, 골동품점을 통해 유물을 수집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에는 그의 아들인 옌스 에릭 바르빙에가 동 박물관의 한국 유물 컬렉션에 총 23 점의 유물을 기증했으며, 여기에는 다수의 도자기와 고려시대 금속 재질의 유물이 몇 점 포함되어 있다.
1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Dr Lars Erik Warfvinge) 기증 1972년에 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 (1913–1992)는 130점의 인장과 더불어 삼국시대 도자기와 고려시대에 제작된 금속 재질로 된 물건 등을 포함한 여덟 점의 유물, 총 138점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바르빙에 박사는 스웨덴인 의사로 1965년에서 1967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 파견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바르빙에 박사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지역 시장, 골동품점을 통해 유물을 수집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에는 그의 아들인 옌스 에릭 바르빙에가 동 박물관의 한국 유물 컬렉션에 총 23 점의 유물을 기증했으며, 여기에는 다수의 도자기와 고려시대 금속 재질의 유물이 몇 점 포함되어 있다.
2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가 기증 1972년에 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 (1913–1992)는 130점의 인장과 더불어 삼국시대 도자기와 고려시대에 제작된 금속 재질로 된 물건 등을 포함한 여덟 점의 유물, 총 138점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바르빙에 박사는 스웨덴인 의사로 1965년에서 1967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 파견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바르빙에 박사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지역 시장, 골동품점을 통해 유물을 수집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에는 그의 아들인 옌스 에릭 바르빙에가 동 박물관의 한국 유물 컬렉션에 총 23 점의 유물을 기증했으며, 여기에는 다수의 도자기와 고려시대 금속 재질의 유물이 몇 점 포함되어 있다.
2리리아 군넬의 유증 얀 테겔린이 기증
9베르너 슈미트(Werner Schmidt) 기증
1벵드 줄린(Bengt Julin) 기증
1벵트와 울라 굴베리 (Bengt and Ulla Gullberg) 기증
1소장번호OM-1984-0001의 그림과 함께 SEK17,000에 구입
1소장번호OM-1984-0002의 그림과 함께 SEK17,000에 구입
3소진숙 기증
1소진숙으로부터 구입
2스웨덴 왕립도서관 기증
2스칸디아 프레야(Skandia-Freja) 보험 회사 기증
1스톡홀름 보까 틱리스(Bocca Tigris)에서 SEK12.000에 구입
1아르네 필츠 (Arne Piltz)의 유증을 솔베이그 융스트룀 필츠 (Solveig Ljungström-Piltz)으로부터 구입 아르네 필츠 (1909-1987)는 스웨덴인 약사로 1950년과 1958년 사이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에서 근무했다 (1950-51, 1953-54, 1957-58). 스웨덴 귀국 후에는 스웨덴과 한국간의 교류 증진에 힘썼다. 그는 1961년 설립된 한서협회의 창립 일원이며 1966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개최한 한국 도자기 전시를 기획했다. 이 전시는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만을 단독으로 다룬 첫 전시로 한국 미술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전 국무 장관인 올레 헬베리, 카이 칼박 박사 그리고 아르네 필츠 자신을 포함해 이 전시에 참여한 많은 수집가들이 동아시아박물관의 한국 소장품을 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르네 필츠 사후 동아시아박물관은 조선 시대 백자 청화 용 무늬 병을 기증 받았고, 1988년 11월에는 그의 수집품이었던 여섯 점의 한국 유물을 그의 딸인 솔베이그 융스트룀 필츠로부터 또한 입수했는데 그 중 흥선대원군의 난초 그림 1점(OM-1988-0091)이 포함되어 있다.
2아르네 필츠 (Arne Piltz)의 유증을 솔베이그 융스트룀 필츠 (Solveig Ljungström-Piltz)으로부터 구입 아르네 필츠 (1909-1987)는 스웨덴인 약사로 1950년과 1958년 사이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에서 근무했다 (1950-51, 1953-54, 1957-58). 스웨덴 귀국 후에는 스웨덴과 한국간의 교류 증진에 힘썼다. 그는 1961년 설립된 한서협회의 창립 일원이며 1966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개최한 한국 도자기 전시를 기획했다. 이 전시는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만을 단독으로 다룬 첫 전시로 한국 미술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전 국무 장관인 올레 헬베리, 카이 칼박 박사 그리고 아르네 필츠 자신을 포함해 이 전시에 참여한 많은 수집가들이 동아시아박물관의 한국 소장품을 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르네 필츠 사후 동아시아박물관은 조선 시대 백자 청화 용 무늬 병을 기증 받았고, 1988년 11월에는 그의 수집품이었던 여섯 점의 한국 유물을 그의 딸인 솔베이그 융스트룀 필츠로부터 또한 입수했는데 그 중 흥선대원군의 난초 그림 1점이 포함되어 있다.
3아르네 필츠 (Arne Piltz)의 유증을 솔베이그 융스트룀 필츠 (Solveig Ljungström-Piltz)으로부터 구입 아르네 필츠 (1909-1987)는 스웨덴인 약사로 1950년과 1958년 사이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에서 근무했다 (1950-51, 1953-54, 1957-58). 스웨덴 귀국 후에는 스웨덴과 한국간의 교류 증진에 힘썼다. 그는 1961년 설립된 한서협회의 창립 일원이며 1966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개최한 한국 도자기 전시를 기획했다. 이 전시는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만을 단독으로 다룬 첫 전시로 한국 미술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전 국무 장관인 올레 헬베리, 카이 칼박 박사 그리고 아르네 필츠 자신을 포함해 이 전시에 참여한 많은 수집가들이 동아시아박물관의 한국 소장품을 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르네 필츠 사후 동아시아박물관은 조선 시대 백자 청화 용 무늬 병을 기증 받았고, 1988년 11월에는 그의 수집품이었던 여섯 점의 한국 유물을 그의 딸인 솔베이그 융스트룀 필츠로부터 또한 입수했는데 그 중 흥선대원군의 난초 그림 1점이 포함되어 있다.
1악셀과 노라 룬드그렌 재단(Axel and Nora Lundgren Foundation) 기증 이 유물은 데이비드 뉴먼(David Newman)으로부터 런던에서 £11.000에 구입하였다.
1악셀과 노라 룬드그렌 재단(Axel and Nora Lundgren Foundation) 기증 이 유물은 폴 참킨스가 악셀과 노라 룬드그렌 재단(Axel and Nora Lundgren Foundation)을 통하여 런던에서 £4.000에 구입하였다.
3안니 칼박(Anni Kalbak) 소장 (구입) 안니 칼박은 1958년부터 1962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근무했던 덴마크인 의사 카이 알고트 칼박 (1909-1992) 박사의 아내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한국에 거주하면서 칼박 박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연대를 아우르는 고고학적 그리고 민족지학적 자료와 예술품을 포함하여 500여 점의 유물을 수집했는데, 이들은 골동품점에서 구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안니 칼박도 같은 시기에 동일한 골동품점으로부터 개별적으로 유물들을 입수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덴마크로 귀국한 후, 칼박 박사는 수집품들을 덴마크국립박물관에 기증했다. 안니 칼박의 90여 점의 수집품은 1987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구입했는데, 여기에는 고려시대 청동 유물, 삼국, 고려, 조선시대에 걸친 다양한 도자기 유물과 조선시대 회화 40여 점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컬렉션의 입수는 그 당시 동 박물관에서 소장품이 많지 않던 한국 회화 부문의 공백을 메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5안니 칼박(Anni Kalbak) 소장 (구입) 안니 칼박은 1958년부터 1962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근무했던 덴마크인 의사 카이 알고트 칼박 (1909-1992) 박사의 아내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한국에 거주하면서 칼박 박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연대를 아우르는 고고학적 그리고 민족지학적 자료와 예술품을 포함하여 500여 점의 유물을 수집했는데, 이들은 골동품점에서 구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안니 칼박도 같은 시기에 동일한 골동품점으로부터 개별적으로 유물들을 입수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덴마크로 귀국한 후, 칼박 박사는 수집품들을 덴마크국립박물관에 기증했다. 안니 칼박의 90여 점의 수집품은 1987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구입했는데, 여기에는 고려시대 청동 유물, 삼국, 고려, 조선시대에 걸친 다양한 도자기 유물과 조선시대 회화 40여 점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컬렉션의 입수는 그 당시 동 박물관에서 소장품이 많지 않던 한국 회화 부문의 공백을 메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19안니 칼박(Anni Kalbak) 소장 (구입) 안니 칼박은 1958년부터 1962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근무했던 덴마크인 의사 카이 알고트 칼박 (1909-1992) 박사의 아내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한국에 거주하면서 칼박 박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연대를 아우르는 고고학적 그리고 민족지학적 자료와 예술품을 포함하여 500여 점의 유물을 수집했는데, 이들은 골동품점에서 구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안니 칼박도 같은 시기에 동일한 골동품점으로부터 개별적으로 유물들을 입수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덴마크로 귀국한 후, 칼박 박사는 수집품들을 덴마크국립박물관에 기증했다. 안니 칼박의 90여 점의 수집품은 1987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구입했는데, 여기에는 고려시대 청동 유물, 삼국, 고려, 조선시대에 걸친 다양한 도자기 유물과 조선시대 회화 40여 점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컬렉션의 입수는 그 당시 동 박물관에서 소장품이 많지 않던 한국 회화 부문의 공백을 메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58안니 칼박 소장 (구입) 안니 칼박은 1958년부터 1962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근무했던 덴마크인 의사 카이 알고트 칼박 (1909-1992) 박사의 아내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한국에 거주하면서 칼박 박사는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다양한 연대를 아우르는 고고학적 그리고 민족지학적 자료와 예술품을 포함하여 500여 점의 유물을 수집했는데, 이들은 골동품점에서 구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안니 칼박도 같은 시기에 동일한 골동품점으로부터 개별적으로 유물들을 입수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덴마크로 귀국한 후, 칼박 박사는 수집품들을 덴마크국립박물관에 기증했다. 안니 칼박의 90여 점의 수집품은 1987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구입했는데, 여기에는 고려시대 청동 유물, 삼국, 고려, 조선시대에 걸친 다양한 도자기 유물과 조선시대 회화 40여 점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 컬렉션의 입수는 그 당시 동 박물관에서 소장품이 많지 않던 한국 회화 부문의 공백을 메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1약사 아르네 필츠의 기념으로 기증 아르네 필츠 (1909-1987)는 스웨덴인 약사로 1950년과 1958년 사이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에서 근무했다 (1950-51, 1953-54, 1957-58). 스웨덴 귀국 후에는 스웨덴과 한국간의 교류 증진에 힘썼다. 그는 1961년 설립된 한서협회의 창립 일원이며 1966년 동아시아박물관에서 개최한 한국 도자기 전시를 기획했다. 이 전시는 스웨덴에서 한국 미술만을 단독으로 다룬 첫 전시로 한국 미술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점이 되었다.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 전 국무 장관인 올레 헬베리, 카이 칼박 박사 그리고 아르네 필츠 자신을 포함해 이 전시에 참여한 많은 수집가들이 동아시아박물관의 한국 소장품을 구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아르네 필츠 사후 동아시아박물관은 조선 시대 백자 청화 용 무늬 병을 기증 받았고, 1988년 11월에는 그의 수집품이었던 여섯 점의 한국 유물을 그의 딸인 솔베이그 융스트룀 필츠로부터 또한 입수했는데 그 중 흥선대원군의 난초 그림 1점이 포함되어 있다.
1엘스벳 푼흐 (1873-1943)으로부터 구입
1예테 블롬(Göte Blom) 사령관 기증
39옌스 바르빙에(Jens Warfvinge)가 2012년에 기증
16옌스 바르빙에(Jens Warfvinge) 기증
1옌스 바르빙에(Jens Warfvinge) 기증
3옌스 바르빙에 기증
1옌스 와프윙에(Jens Warfvinge) 기증
2옌스 와프윙에 기증
1오르바르 칼벡(Orvar Karlbeck)
1오르바르 칼벡(Orvar Karlbeck) 기증(?)
1오르바르 칼벡(Orvar Karlbeck)으로부터 구입 오르바르 칼벡이 이 유물을 상해에서 구입했다.
1오스발드 시렌 (Osvald Sirén; 1879-1966) 소장; 마르게리타 시렌 (Margherita Sirén) 유증 시렌이 수집한 이 상감청자원형합은 시렌의 딸 마르게리따의 유증으로 1984년에 본 박물관에 입수되었다.
1오스발드 시렌(Osvald Sirén)으로부터 구입 오스발드 시렌 (1879-1966)은 핀란드 태생 스웨덴 미술사가로 1908년부터 1923년까지 스톡홀름 미술대학의 교수로 재직하였고 1928년부터 1944년까지는 스웨덴국립박물관의 회화와 조각을 담당하는 부서 관리자로 근무하면서 국립박물관과 동아시아박물관의 동아시아컬렉션의 형성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 1918년과 1935년 사이에 연구와 수집을 위해 동아시아를 네 번 찾기도 했다. 시렌은 주로 중국 회화, 건축 그리고 정원에 대한 연구에 주로 집중했으나, 한국에도 관심을 가지고, 1929년에서 1930년까지 이어진 동아시아로의 세 번째 방문에서 일본에서 중국으로 가는 경유지로 1929년에 한국을 여행했다. 그가 남긴 문서 중에 일본 불교 조각에 관한 연구 자료에서 한국을 참고로 한 부분과 한국의 건축, 특히 삼국시대의 무덤들과 고려와 조선시대 사찰과 궁궐에 대한 도쿄대학 강의 자료가 남아 있다. 시렌이 한국을 방문하기 앞서 1929년 1월 일본에 머무는 동안 사전조사를 위해 공부한 자료들로 짐작된다. 스웨덴국립박물관을 위한 수집활동 외에 시렌은 또한 개인적으로 소장하기 위해 미술품들을 구매했으며, 이 유물들은 이후 국립박물관과 동아시아박물관에 매도, 대여 혹은 기증됐다. 그러한 유물 중에는 시렌이 중국을 여행하는 동안 수집한 고려시대 청동 거울 (K-11000-535; 1925년 구입)이 있으며, 현재 동아시아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시렌이 수집한 고려시대 상감청자원형합 (OM-1984-0036) 또한 시렌의 딸 마르게리따의 유증으로 1984년 본 박물관에 입수되었다. 본 박물관에는 시렌과 관련한 한국 유물이 두 건 뿐이지만, 사진자료아카이브에 소장하고 있는 그가 한국을 여행하면서 촬영한 20장의 사진들은 그의 한국 건축과 조각에 대한 관심을 잘 보여주며 역사 유적지에 대한 기록으로서 중요하다. 또한 그가 촬영한 거리 풍경과 인물 사진 8장은 1900년대 한국의 일상생활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1유재홍 대사가 기증
4이 유물과 함께 입수한 메모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Skärvor av koreansk keramik gåva från Warfvinge och Bo Back[?]" (바르빙에 및 보 박(?)이 기증한 한국 도자기 파편)
8이 유물은 1930년 조선총독부의 총독으로부터 받은 것을 스웨덴의 구스타브 아돌프 왕세자와 루이즈 왕세자비 부부가 같은 해 7월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의 한국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1이 유물은 1930년 조선총독부의 총독으로부터 받은 것을 스웨덴의 구스타브 아돌프 왕세자와 루이즈 왕세자비 부부가 같은 해 7월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의 한국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2이 유물은 1930년 조선총독부의 총독으로부터 받은 것을 스웨덴의 구스타브 아돌프 왕세자와 루이즈 왕세자비 부부가 같은 해 7월 스웨덴 동아시아박물관의 한국 컬렉션에 기증하였다.
1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하고 있던 것을 다른 유물들과 함께 1973년에 동아시아 박물관을 통해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유물은 1926년 10월에 서울에서 4엔에 구입했다.
1이 유물은 구스타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소장했던 것을 다른 유물들과 함께 1973년에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하여 스웨덴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1973년 구스아브 아돌프 6세 전 스웨덴 국왕이 남긴 기록에 따르면, 이 비녀는 1961년 11월 스톡홀름에서 경희대학교의 총장을 지낸 조영식 박사로부터 받은 선물이다. 이 유물과 함께 '300년 전 조선시대에 공주가 착용했던 칠보 비녀'이라고 쓰인 쪽지와 함께 나전칠기 상자에 담겨 보관되어 왔다.
130이 유물은 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가 기증한 130점의 고려시대 인장 중 하나이다. 1972년에 라쉬 에릭 바르빙에 박사 (1913–1992)는 130점의 인장과 더불어 삼국시대 도자기와 고려시대에 제작된 금속 재질로 된 물건 등을 포함한 여덟 점의 유물, 총 138점을 동아시아박물관에 기증했다. 바르빙에 박사는 스웨덴인 의사로 1965년에서 1967년까지 서울에 위치한 국립중앙의료원에 파견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의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3국과 국제연합한국재건단 그리고 한국 정부가 협력하여 설치 및 운영한 공공의료원이다. 스웨덴은 한국전쟁 기간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부산에 위치한 스웨덴 적십자 야전병원을 운영한 것의 연장선상에서 국립중앙의료원에 기여한 것이었다. 바르빙에 박사는 한국에서 근무하는 동안 지역 시장, 골동품점을 통해 유물을 수집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96년에는 그의 아들인 옌스 에릭 바르빙에가 동 박물관의 한국 유물 컬렉션에 총 23 점의 유물을 기증했으며, 여기에는 다수의 도자기와 고려시대 금속 재질의 유물이 몇 점 포함되어 있다.
2이의재로부터 구입
1이의재로부터 구입 이 뒤주는 1988년에 이의재로부터 SEK20.000에 구입한 일곱 점의 유물 (소장품번호OM-1988-0033 부터 OM-1988-0039까지) 중의 하나로 입수하였다.
1이의재로부터 구입 이 반닫이는 1988년에 이의재로부터 SEK20.000에 구입한 일곱 점의 유물 (소장품번호OM-1988-0033 부터 OM-1988-0039까지) 중의 하나로 입수하였다.
3이의재로부터 구입 이 유물은 1988년에 이의재로부터 SEK20.000에 구입한 일곱 점의 유물 (소장품번호OM-1988-0033 부터 OM-1988-0039까지) 중의 하나로 입수하였다.
34이 파편과 함께 입수한 메모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Skärvor av koreansk keramik gåva från Warfvinge och Bo Back[?]" (바르빙에 및 보 박(?)이 기증한 한국 도자기 파편)
1익명의 기증자
1잉아 레이온 니스트룀(Inga Leijon Nyström) 기증
2잉아 레이온 니스트룀 기증
1작가 기증
1존 윙스트란드 대사가 2006년 3월에 기증
10타게 그뢴발(Tage Grönwall) 기증
2타게 그뢴발(Tage Grönwall) 대사와 그의 부인 잉예르 그뢴발(Inger Grönwall) 기증
1타게 그뢴발(Tage Grönwall) 대사와 그의 부인 잉예르 그뢴발(Inger Grönwall)로부터 SEK10.000에 구입.
2타게 그뢴발(Tage Grönwall) 대사와 그의 부인 잉예르 그뢴발(Inger Grönwall)로부터 SEK2000에 구입.
1타게 그뢴발 기증
1폴케 벤네르베리(Folke Wennerberg) 기증
4한나 엥베르(Hanna Engver) 기증
1한나 엥베르 기증